2021년 먹튀헌터의 총 보증금 예치금액

당신이 사용하는 토토사이트 인가요?

프로토 세금 처리하는 법

프로토 세금

안녕하세요. 여러분들은 혹시 지인과 함께 배팅을 즐기다가 같은 당첨금을 받았는데도 실제 수령액이 다른 경험을 하신 적이 있나요? 예를 들면 두 사람 모두 100만원의 당첨금을 받았는데 한 명은 100만원 전액을 손에 쥐고, 한 명은 78만원을 받는 경우입니다. 얼핏 들으면 시스템 오류인가 싶은 이 상황은 자주 일어나는 일입니다. 바로 프로토 세금 때문이지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토토 스포츠를 즐길 때 한번쯤 궁금증을 가져 보셨을 프로토와 프로토 세금에 대해 정리해보겠습니다.

프로토 어디서 할 수 있을까?

프로토가 토토 스포츠 배팅을 할 수 있는 공익사업 단체라는 것은 많이들 알고 계실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는 배팅 스포츠에 대해서 굉장히 엄격한 잣대를 갖고 있습니다. 당장 내국인이 출입할 수 있는 카지노도 국내에는 강원랜드 딱 한 군데 뿐이지요. 옆 동네 일본의 경우만 해도 대부분 합법의 울타리 내에서 배팅을 즐길 수 있지만 한국은 정말 쉽지 않습니다. 그런 국내에서 유일하게 합법으로 즐길 수 있는 게 프로토 입니다.

스포츠토토코리아에서 운영하는 배트맨 사이트에서 게임을 즐길 수가 있는데요. 국가에서 관리하고 있는 만큼 규정이 상당히 까다롭습니다. 개인당 배팅할 수 있는 금액도 회차당 10만원 까지로 제한돼 있고 무엇보다 과세 대상입니다. 이런 상황이 배당률 문제와 맞물려 겹쳐 많은 유저들이 사설 사이트로 옮겨 게임을 즐기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반 토토스포츠를 즐길 때와 마찬가지로 프로토 역시 사설 사이트를 이용할 때는 먹튀사이트인지 아닌지 잘 확인해보고 이용하는게 중요합니다. 재미만을 쫓아 안전놀이터로 인증 받은 적도 없고, 회원수가 많은지, 고객센터는 잘 운영되고 있는지, 입금과 충/환전은 잘되는지, 사이트 보안은 안전한지 등등을 고려하지 않고 사이트를 이용하다가는 먹튀로 인해 손해를 입게 될 수도 있습니다. 믿을 수 있는 곳인지 반드시 확인해 보시기를 추천 드립니다.

프로토 배팅방법 알아보기

먼저 프로토에 대해 정리해보겠습니다. 프로토는 국내외에서 개최되는 축구, 농구, 야구, 배구 등 스포츠들의 주요경기를 두고 즐기는 배팅 게임입니다. 배팅 방법은 승부식과 기록식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프로토 승부식은 2개에서 최대 10개 까지의 경기를 선택한 후 예상되는 결과를 맞혀보는 방식입니다. 적중결정방식은 선택했던 경기 결과를 모두 맞혔는지 여부입니다. 적중 배당률과 구입금액을 곱해서 적중금액이 결정되지요.

기록식에서는 한 회차에서 관심있는 게임을 최대 24개까지 선택할 수 있습니다. 게임 별로 보면 최대 36개 까지의 투표항목이 있어 선택의 폭이 훨씬 넓은 편입니다. 선택한 게임들의 경기결과를 예상해 맞히면 승부식과 마찬가지로 배당률과 구입금액을 곱한 금액을 적중금으로 획득할 수 있습니다.

적중특례에 대한 규정도 명확하게 정해져 있습니다. 배팅을 하려고 선택한 경기 중 일부가 개최되지 않는 경우나 개최됐다고 해도 경기결과를 확정하기 어려운 경우가 적중특례에 해당합니다. 이런 경기들은 1.0배 처리가 됩니다. 간혹 일부 사설 먹튀 사이트들은 룰을 교묘하게 바꿔 적중특례가 아님에도 적중특례를 먹여 배당을 먹튀하기도 합니다. 명확하게 규정이 나와있는 만큼 즐기기 전에 내용을 숙지해 두시면 먹튀 위험도를 낮추실 수 있을겁니다.

프로토 세금 어떻게 처리해야 할까?

다른 스포츠 토토 세금와 달리 프로토는 당첨이 되면 그 금액에 대한 프로토 세금을 내야만 당첨금을 수령할 수 있습니다. 모든 배팅에 다 부과되는 것은 아닙니다. 현재 시행되고 있는 소득세법에 따라 부과되는 것인데요. 복권이나 경품권, 그 밖의 추첨권에 당첨돼서 받게 되는 금품에는 소득세가 매겨지게 되고 배팅으로 얻게 된 당첨금도 복권에 포함돼 과세 대상에 포함되는 겁니다.

대신에 일반 복권이랑은 다른 기준이 적용됩니다. 과세기준을 당첨금액이 아닌 배당률로 삼고 있다는 점인데요. 배팅을 통해 얻은 수익이 구매 금액에서 100배가 넘어가는 경우부터 소득세를 매기고 있습니다. 배당이 100이하일 때는 내지 않아도 괜찮다는 뜻이면서 100이 넘어가는 순간부터는 이야기가 달라진다는 뜻도 됩니다. 배당이 100.1이 되는 순간부터는 세금이 22%가 적용되는 것이지요.

예를 들어 1만원을 배팅했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배당이 100인 게임이 성공적으로 끝난다면 100만원의 배당금을 받게 되겠지요? 이 경우에는 따로 떼는 금액 없이 전체를 내 주머니 속에 넣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배당이 1000인 게임에 1만원 보다 훨씬 적은 1천원을 배팅했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배당은 10배 높고, 들인 비용은 10분의 1이니 승리했을 경우 받게 되는 배당금은 100만원으로 동일합니다. 하지만 100일 때와 달리 과세 대상이 되기 때문에 100만원에서 22%를 제한 금액인 78만원을 받게 되는 것이지요.

또 다른 경우도 한 번 살펴보겠습니다. 배당이 100인 곳에 10만원, 배당이 101인 곳에 1천원을 배팅했을 경우는 어떻게 될까요? 천원의 경우는 배당금을 받는다고 해도 10만 천원으로 무척 소액입니다. 이런 데도 프로토 세금을 내야하는 걸까요? 정답은 ‘내야한다’ 입니다. 당첨된 금액이 소액이든 고액이든 그 사실은 하나도 중요하지 않습니다. 과세를 하는 기준이 당첨금이 아니기 때문이죠. 오직 배당률을 기준으로 과세를 한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배팅을 즐기다 보면 폴더를 계속해서 이어갈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식으로 게임을 할 때 전체 배당이 100을 넘어서게 된다면 고민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리스크가 갑자기 커지기 때문입니다. 100을 넘어서면 적어도 128.3배 이상 차이가 나는 배당에 승부를 걸어야 비과세 당첨금에서 받는 금액보다 액수가 커지게 됩니다. 현실적으로 굉장히 어려운 부분이죠. 그렇기 때문에 110, 120, 130 배당처럼 애매하게 100을 초과하는 경우라면 과감하게 한 경기 정도를 접고 들어가는 게 좋을 수 있습니다. 이기기만 한다면야 기분도 좋고 일정 금액 떼는 것도 괜찮다는 생각을 하는 유저들도 있긴 합니다. 하지만 아무리 다 이겨서 기분이 좋아도 나 보다 적게 이긴 주변 사람이 더 많은 금액을 손에 쥐는 걸 보고도 배가 안 아플 자신이 있으실까요? 전체배당이 200에 가까워지는 수준으로 압도적으로 높아지지 않는 이상 가급적 한 발짝 뒤로 물러서는 전략을 취할 줄 알아야 진짜 승리자가 될 수 있습니다.

재테크를 잘 하는 사람들은 수익률도 중요하게 보지만 절세 포인트들을 중요하게 살펴봅니다. 프로토 게임을 즐길 때도 마찬가지의 현명함이 필요합니다. 무작정 고배당인 곳 만을 쫓아가다가는 오히려 낮은 배당에서 게임을 할 때 보다 적은 수익을 낼 수도 있기 때문이지요. 똑똑한 배팅으로 만족스러운 수익 얻으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