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먹튀헌터의 총 보증금 예치금액

당신이 사용하는 토토사이트 인가요?

블랙잭 룰 (규칙, 확률, 전략, 카운팅, 스플릿, 더블다운)

블랙잭

배터라면 영화에서 화려한 라스베가스의 밤을 볼 때 마다 한번 방문해서 배팅을 해보고 싶다는 상상을 해보셨을 것 같습니다. 온라인 카지노에서 할 수 있는 게임으로는 바카라, 세븐럭 포커, 룰렛, 슬롯머신, 홀덤 포커 등 가짓수도 많은데요. 그 중에서도 블랙잭 플레이는 꼭 해보고 싶다는 유저들이 많습니다. 여러 게임 중에서도 카지노의 꽃이라고 여겨지는 게임이기 때문이지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메이저사이트에서 블랙잭 규칙부터 승리하는 노하우까지 A to Z를 알아보겠습니다.

블랙잭 어떤 게임일까?

1760년대 프랑스에서 시작된 게임으로 꽤 오래된 역사를 자랑합니다. 북미지역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면서 글로벌 배터들에게 가장 높은 인지도를 보유하고 있는 카드 게임입니다.

다른 이름으로 21(Twenty One)이라고 불리기도 하는데요. 이 별칭은 게임의 승패를 결정짓는 방식에서 비롯됐습니다. 이 게임은 딜러와 플레이어가 카드를 한 장씩 받아서 카드의 합이 숫자 21이 되거나 21에 가장 근접한 쪽이 승리하는 게임입니다. 대신 21을 초과하면 패배하게 됩니다.

실제로 라스베가스에 가 있는 것처럼 생생하게 상황을 그려보겠습니다. 게임테이블 앞에 딜러가 있습니다. 2명에서 최대 8명 까지의 인원이 플레이어로 참가할 수 있습니다. 배팅을 하기 위해 게임 테이블에 앉은 모든 플레이어와 딜러는 각각 카드를 2장씩 받습니다. 먼저 딜러가 자신의 카드 중 한 장을 오픈합니다. 여기서부터는 카드를 뽑는 방식이 딜러와 플레이어가 다릅니다. 딜러는 자신이 가진 카드의 합이 17이 될 때까지 무조건 추가로 카드를 뽑아야만 합니다. 플레이어의 경우 합이 21을 넘지 않는 선이라면 추가로 카드를 받을 수도 있고(Hit) 받지 않아도(Stay) 괜찮습니다. 플레이어가 딜러를 이기면 승리하는 것으로 플레이어끼리는 서로 경쟁을 하지 않습니다.

승률은 어떤 블랙잭 룰에 따르느냐에 따라 편차가 있지만 플레이어들에게 유리한 전략들 만을 골라 플레이를 했다고 가정했을 때 평균적으로 44%~48% 정도의 확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얼핏 낮은 승률 같지만 사실은 플레이어에게 상당히 유리합니다. 여러 블랙잭 규칙들은 흐름에 따라 플레이어가 사용여부를 결정하는 식이기 때문이지요. 실질적으로는 승률이 50%에 달해서 카드게임 중 도전해볼만 하다는 이야기를 듣는 편입니다. 다만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세부적인 블랙잭 룰은 카지노에서 미리 정해 놓는 만큼 선택할 수 있는 선택지를 잘 따져보고 플레이 횟수를 조절하는 요령이 필요합니다.

블랙잭 카운팅 무슨 뜻일까?

카드게임인 만큼 카드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면 승률을 높일 수 있습니다. 블랙잭 카운팅은 유명 수학자 등 여러 학자들의 연구분석을 통해 탄생했습니다. 보통 카드게임에서는 조커를 제외한 한 팩의 카드(52장)을 사용하지만 카지노에서는 조금 다릅니다. 총 6팩(6-Deck Games), 312장의 카드를 사용하지요. 사용하는 팩의 개수는 개인의 자유지만 일반적으로는 6책을 사용합니다. 팩의 수가 낮을수록 플레이어가 카드를 예측하기가 쉽고 게임의 흐름도 빠르게 끊기는 경향이 있어 재미를 높이기 위해서이지요.

카드 수가 많기 때문에 블랙잭 카운팅을 제대로 하려면 비상한 머리가 필요할 것 같지만 꼭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일반 유저들도 쉽게 익힐 수 있는 방법이 있기 때문이지요.

기본 세팅은 숫자 2~6까지는 +1, 숫자 7~9는 0, 10/A/J/Q/K는 -1 처리를 하는 것입니다. 시작은 카드를 셔플링하는 순간부터입니다. 라운드가 시작될 때 마다 숫자 크기에 다라 배팅 금액을 조절하는데요. 주로 카드 값이 높을 때 금액을 올리고, 낮을 때 낮추는 식으로 카운팅 합니다. 플레이어에게 유리한 쪽은 플러스 할 수 있는 숫자가 나오는 것입니다. 배팅금액을 높이기도 좋고 블랙잭 더블다운 승률과 블랙잭 확률도 동시에 높아지기 때문이지요. 블랙잭 더블다운에 대해서는 잠시 후에 자세히 다루겠습니다. 반대로 마이너스 카운트가 될수록 딜러에게 유리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플레이어가 선택할 수 있는 방법은 배팅금액을 낮추고 아예 Pass해서 그 판을 넘겨버릴 수도 있습니다.

처음에는 한 개의 덱으로 훈련을 하다가 점차 수를 늘려 6개의 덱까지 늘려 나가는 식으로 훈련을 하면 어렵지 않게 정확도와 속도를 골고루 높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카지노에서는 블랙잭 카운팅을 꽤 오래 전부터 금지하고 있습니다. 아예 셔플링 기계에 카드를 넣어 예측 자체가 불가능하도록 만드는 경우도 비일비재합니다. Blackjack은 카지노 게임 중에서 게임의 결과가 다음 게임에도 영향을 미치는 유일한 게임이기 때문이지요. 때문에 어디까지나 블랙잭 확률을 돕는 부수적인 도구로 사용하는데 그쳐야지 그 이상을 위해 사용하는 것은 위험할 수 있습니다.

블랙잭 규칙 꼭 알아 둬야 할 점

배팅의 기본은 역시 배팅 금액입니다. 게임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먼저 배팅 금액을 정해야 합니다. 배당률은 배팅한 금액만큼 비례해서 받는 게 원칙입니다. 1000원을 배팅했다고 가정하면 승리하면 2000원을, 패배하면 배팅금 전액인 1000원을 잃는 것이지요.

사용되는 카드는 그려진 그림, 숫자에 따라 값이 메겨집니다. Ace카드는 1 혹은 11로 계산됩니다. 어느 쪽을 선택할지는 본인의 자유입니다. 페이스카드인 King, Queen, Jack카드는 각각 10으로 계산합니다. 만약 6, A, A라는 카드를 받았다면 6 + 11 + 1 = 18. 8, A, Q 카드를 받았다면 8 + 1 + 10 = 19로 A의 값을 조정하면 됩니다. 그 외 숫자가 적힌 카드들은 표시된 값에 따라 계산하면 됩니다.

배팅금을 거는 법과 카드 값을 메기는 법을 알았다면 배터가 되기 위한 첫발을 내딛은 것입니다. 지금부터 조금 더 자세히 공부해보겠습니다.

블랙잭 Blackjack

잭팟으로 볼 수 있는 최고의 패입니다. 처음에 받게 되는 두 장의 카드 합이 바로 21이 되는 경우를 뜻합니다. 딜러가 오픈한 한 장의 카드가 A, K, Q, J, 10인 경우 딜러는 엎어져 있는 나머지 카드를 혼자서 살짝 확인한 후 블랙잭 여부를 플레이어에게 알립니다. 맞다면 Blackjack이 아닌 모든 플레이어의 배팅금을 가져갑니다. 반대로 플레이어의 카드 합이 Blackjack이라면 배팅금액의 1.5배를 획득할 수 있습니다. 만약 딜러와 플레이어가 동시에 Blackjack이 된다면 어떻게 될까요? 이럴 때는 Stand-Off라고 합니다. 플레이어는 도로 자신의 칩을 가져가면 됩니다. 동점이니 무효처리 되는 것과 마찬가지인 것이지요.

한 가지 주의할 점은 총합 21과는 다르다는 것입니다. 초심자의 경우 이 부분을 특히 많이 헷갈려 하십니다. Blackjack이 되는 경우는 Ace 한 장의 11과 10점 카드 한 장(10, K, Q, J)의 조합만 해당합니다. 3장, 4장의 카드로도 총합 21을 만들 수는 있지만 이 경우를 Blackjack이라고 표현하지는 않습니다.

버스트 Bust

카드 합이 21을 초과하는 상태입니다. 버스트가 되면 플레이어는 이전까지의 흐름과 무관하게 즉시 패배처리 되어 베팅 금액 전액을 잃게 됩니다. 12를 갖고 있던 유저가 다음 차례에서 10을 뽑는다면 한끝차이로 22가 되어 버스트 되는 것이지요. 딜러에게도 똑같이 적용되는 규칙이기 때문에 딜러도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습니다. 카지노에서 정해 둔 ‘언더 오버’ 수치 이하의 숫자일 경우 무조건 패를 뽑아야만 하기 때문에 오히려 플레이어보다 더 날을 세우고 플레이를 해야 하기도 합니다. 딜러가 버스트 된다면 살아 있는 플레이어들은 모두 승리하게 됩니다.

푸시 Push

플레이어와 딜러가 가진 각각의 카드 합이 동일한 경우로 무승부입니다. 처음에는 동점이 발생하면 플레이어가 이기는게 블랙잭 룰이었습니다만 무승부 처리되는 것으로 변경됐습니다. 푸시가 된 경우에는 딜러가 플레이어들에게 원금을 받아갈 때 게임테이블을 손으로 1~2차례 두드리며 푸시임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줍니다.

스테이 Stay

플레이어가 추가 카드를 뽑지 않고 턴을 넘기는 것을 뜻하며 스탠드(Stand)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플레이어가 스테이를 원하면 테이블 위에서 손등을 위로 보이게 해서 좌우로 흔드는 제스처로 의사표시를 하면 됩니다. 플레이어는 버스트 되는 상황이 오지 않는 한 언제든지 멈출 수 있고, 딜러는 카드의 합이 17을 넘어서면 추가카드를 받을 수 없습니다.

히트 Hit

플레이어가 처음 받은 두 장의 카드 외에 추가로 카드를 뽑는 것을 히트라고 합니다. 자신의 턴에서 카드를 받으려면 테이블 위에서 손가락을 톡톡 내려 치는 제스처를 취하면 됩니다. 원하는 만큼 카드를 뽑는 것은 자유지만 21이 넘는 순간 패배하게 되므로 적당한 지점에서 치고 빠지는 것을 잘 하는게 블랙잭 확률을 높이는 스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페어 베팅 Pair Bet

게임 시작 전 배팅 단계에서 별개로 페어 배팅을 할 수 있습니다. 최초로 받는 두 장의 카드가 같은 숫자가 나와 한 쌍(Pair)을 이룰 것이라는 것에 배팅하는 것이지요. 당첨된다면 배팅 금액의 최대 11배까지 받을 수 있지만 확률이 무척 낮기 때문에 매주 월요일에 로또를 사는 것 같은 가벼운 마음으로 하는게 아니라면 추천하지는 않습니다.

서렌더 Surrender

플레이어가 처음 두 장의 카드를 뽑자 마자 승산이 없다고 판단하고 해당 판 자체를 포기하는 것을 뜻합니다. 시작부터 백기를 들었기 때문에 최초 배팅액의 절반을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정해진 제스처가 있긴 하지만 다른 제스처들에 비해 잘 쓰이지 않기 때문에 직접 말로 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완전한 패배가 예상될 때 민첩한 판단으로 손실을 줄이는 방법이 될 수 있지만 서렌더는 가능한 곳도 있고 아닌 곳도 있습니다.

인슈어런스 Insurance

딜러가 오픈한 첫 번째 카드가 Ace라면 플레이어들에게 “인슈어런스?”라는 질문을 던집니다. Blackjack이 나올 것에 대비해 보험을 들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이지요. 인슈어런스는 처음 배팅을 한 금액의 50% 이내에서 걸 수 있습니다. 만약 딜러의 홀 카드를 확인했을 때 10, K, Q, J라면 보험금의 2배를 돌려받습니다. 즉, 배팅에 걸었던 원금만큼 돌려받을 수 있는 것이지요. 그 외 카드라면 보험금을 잃게 됩니다. 여행을 가기 전 혹시 일어날지 모르는 사고에 대비해 여행자 보험을 드는 것과 같습니다. 갖고 있는 패가 19, 20일 때는 판에서 승리할 가능성이 높으니 설령 인슈어런스를 잃는다 해도 손해보는 것이 없으므로 걸어보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또한 평소 멘탈 관리가 잘되지 않는다면 평정심 유지를 위해서 인슈어런스를 거는 것도 좋은 블랙잭 전략입니다.  

이븐 머니 Even Money

인슈어런스와 반대되는 배팅 개념입니다. 펼쳐지는 상황은 인슈어런스와 동일합니다. 다른 점은 Blackjack을 보유한 플레이어가 있다는 부분입니다. 딜러는 오픈 된 Ace 카드 외에 나머지 카드를 뒤집기 전에 Blackjack이 나온 플레이어에게 “이븐 머니?”질문을 던집니다. 이븐 머니를 선택하면 그 즉시 배팅금액 전체를 승리수당으로 돌려받고 게임을 종료할 수 있습니다. 이븐 머니를 선택하지 않는다면 게임은 계속 진행되고 Push처리로 비기거나 1.5배의 Blackjack 수당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인슈어런스와 마찬가지로 수익 그 자체 보다는 개인의 멘탈 관리와 더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블랙잭 전략 어떻게 짜는 게 좋을까?

앞서 소개 드린 블랙잭 규칙들이 게임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기초에 해당한다면 이제는 진짜 프로페셔널의 길로 들어서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하는 것들입니다. 블랙잭 전략을 세우기 위한 기본 토대가 되는 부분들과 활용법이라고 할 수 있으니 배테랑을 꿈꾸는 배터라면 숙지하시는게 좋습니다.

블랙잭 더블다운 Double Down

배팅금을 두 배로 올려 거는 것입니다. 듣는 순간부터 화끈함이 느껴지는 단어이지요. 플레이어가 현재 가지고 있는 카드의 합이 21 아래일 때 앞으로 딱 1장의 카드만 더 받고 더 이상 받지 않겠다는 조건으로 배팅금을 추가로 높이는 방법입니다. 플레이어의 요청 시 한 장의 추가 카드만 받는다는 조건으로 플레이어의 현재 베팅 금액 내에서 추가 베팅을 더 할 수 있습니다. 같은 양의 칩을 올리면서 테이블 위에서 검지를 세우는 제스처를 취하면 됩니다.

기술적으로 보자면 갖고 있는 카드의 합이 10~11 정도일 때 선택하는 게 유리합니다. 통계적으로 봤을 때 숫자 10에 해당하는 카드가 등장할 가능성이 가장 높기 때문이지요. 여기에 딜러가 버스트 될 상황까지 더해진다면 베스트라고 볼 수 있습니다. 5:5 확률에서 나에게 유리한 쪽으로 중심이 기울었을 때 배팅금까지 높여서 높은 수익률을 내는 방법이기 때문에 이 게임을 잘한다는 것은 블랙잭 더블다운을 잘 구사할 수 있다는 의미로 봐도 무방합니다.

블랙잭 스플릿 Split

플레이어가 처음에 받은 카드 두 장이 같은 숫자일 때, 두 장의 카드를 쪼개서 각각 베팅하는 방법입니다. 즉, 블랙잭 스플릿은 동시에 두 번의 게임을 플레이한다는 뜻이지요. 더블 9(9,9)가 나왔다면 18로 계산하는게 아니라 9 / 9로 나눠 두 판의 게임으로 나누어 하는 것입니다. 단, 이때 배팅금액은 처음 베팅한 금액과 동일해야 합니다.

카드를 새로 뽑았을 때 또다시 같은 숫자가 나온다면 블랙잭 스플릿을 이어서 할 수 있습니다. 더블 A를 제외하고는 총 3번까지 나눌 수 있습니다. 통용되는 제스처는 테이블 쪽으로 검지와 중지를 친 다음 패를 나누듯이 손가락을 떼는 동작입니다. 딜러가 제스처를 확인하면 직접 제스처를 취하면서 맞냐고 되묻는데, 이 때 고개를 끄덕여 OK 사인을 보내주면 됩니다. 제스처 사용이 익숙하지 않다면 그냥 “Split”이라고 이야기해도 괜찮습니다.

블랙잭 전략 상으로 보자면 카드의 값이 같다고 무작정 하는게 아니라 특정 값에 사용하는게 유리합니다. 일반적으로 가장 유리한 블랙잭 스플릿 상황은 더블 A, 더블 8, 더블 9일 때 입니다. 값이 높기 때문에 나누지 않는다면 판에서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는 패인만큼 어지간하면 나누는게 나은 것이지요. 유리한 다른 경우의 수로는 2부터 7까지입니다. 대신 이 때는 딜러의 오픈 카드의 값을 따져볼 필요가 있습니다. 더블 2, 3, 7일 경우 딜러의 패가 2~7에 해당하는 숫자일 때 나눠도 괜찮다고 볼 수 있습니다. 더블 6은 그리 좋은 숫자라고 볼 수는 없지만 딜러의 오픈 패가 2~6이라면 나누는 것을 고려해볼만 합니다.

주의할 사항은 에이스를 Split 후 A와 10이 나와 21이 되었다고 해도 1.5배의 금액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죠. 일반 21로 처리되어 배팅금의 1배만 받을 수 있으니 목표금액을 설정할 때 헷갈리지 말아야겠습니다.

딜러에게 적용되는 블랙잭 룰

우리는 플레이어로 게임을 즐기기 때문에 굳이 딜러에게 적용되는 규칙들을 알아야 하나 싶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 백승입니다. 같이 플레이하고 싸우는 주요 대상인 딜러에 대해 많이 알수록 유리한 고지를 차지할 수 있습니다.

모든 개인의 성향을 일일이 파악해야 되는 번거로운 과정이 필요한 건 아닙니다. 딜러는 사전에 정해져 있는 규칙대로 플레이를 해야 합니다. 개인의 주관에 따라 판이 흔들리는 것을 막기 위해서인데요. 항공사에서 동일한 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빽빽한 서비스 매뉴얼을 마련해 두는 것과 일맥상통합니다.

주문처럼 외우고 있으면 좋을 원칙은 ‘16 언더는 무조건 히트, 17 오버면 무조건 스테이’입니다. 물론 Spilt, Double Down 같은 전략들도 사용할 수 없습니다. 위에서 설명 드렸던 플레이 방법들은 모두 플레이어를 위한 것이므로 딜러는 쓸 수 없는 기술들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Ace 카드의 값을 정하는 것에도 차이가 있습니다. 플레이어는 1과 11 중 유리한 쪽으로 고를 수 있지만 딜러는 버스트 되지 않는다면 무조건 11로 적용됩니다.

모든 배팅게임이 그렇듯 카지노 역시 중독될 위험이 있습니다. 블랙잭 확률같이 높은 승률이 점쳐지는 게임이라면 더더욱 높은 마력을 갖고 있죠. 따는 순간이 있다면 지는 순간도 있다는 사실을 항상 잊지 말고 적당한 선을 지키며 배팅을 하는 자세가 중요합니다. 빛나는 라스베가스 밤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주인공이 되는 그 날을 응원하며 포스팅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